Melexis, 최초의 차량용 표면 실장형 적외선 온도 센서 출시

벨기에 테센데를로-함 2025년 11월 18일 – Melexis는 MLX90637으로 업계 선두의 원적외선(FIR) 온도 센서 제품군을 확장했습니다. 이 제품은 전기차(EV) 파워트레인 어플리케이션 주요 부품의 온도 모니터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세계 최초의 표면 실장형 반도체(SMD)입니다. MLX90637은 자동차 부문에 자동 SMD 조립과 매우 정확한 비접촉 온도 감지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Melexis Introduces The First Automotive-Grade Surface-Mount Infrared Temperature Sensor

MLX90637은 인버터, 모터, HVAC(난방, 환기, 공조) 시스템 등 전기차(EV) 내의 중요한 온도 모니터링 적용 분야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차량 작동에서 판독 속도와 정확도는 가장 중요합니다. 전통적으로 이러한 시스템에는 접촉식 온도센서(NTC) 서미스터가 사용되었지만 SMD 타입의 원적외선 MLX90637은 하기의 여러 장점을 제공합니다.

MLX90637을 사용하면 자동차 제조업체는 더욱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 센서의 SMD 패키징은 자동 PCB 기반 조립을 지원하므로 NTC 솔루션과 관련하여 수작업을 수행할 필요 없습니다. EV에서 이 센서의 본질적인 전기적 절연은 고전압과 저전압 회로를 분리하여 안전성을 강화하며 고유한 전자기 적합성(EMC)은 NTC 와이어와 관련된 일반적인 노이즈 문제를 없앱니다. -40°C~125°C의 넓은 주변 작동 온도 범위 덕분에 까다로운 자동차 환경에서도 센서의 수명이 더욱 향상됩니다.

온도를 주의해서 관리해야 하는 인버터 버스바 모니터링과 같은 적용 분야에서 MLX90637의 50° 시야각, 0.02°C의 뛰어난 분해능, 빠른 응답 시간은 손상 위험 없이 자동차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FIR MLX90637은 SMD 설계를 활용하여 성능상의 이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조립 중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TO-CAN 타입 센서에 비해 부품비용을 추가로 절감하여 NTC 서미스터에 비해 비용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3.3V 전원 공급, 공장 보정(후속 보정 포함), 호스트 MCU와의 통신을 위한 I2C 인터페이스(외부 핀을 통한 소프트웨어 정의 I2C 주소 포함), 컴팩트한 3x3mm² 패키지 등을 통해 더욱 간단하게 시스템 통합이 가능합니다.

"MLX90637의 출시는 Melexis의 온도 센서 제품군에서 이룬 또 하나의 세계 최초의 성과로, 차량용으로 인증된 최초의 SMD FIR 온도 센서입니다."라고 Melexis의 마케팅 매니저 Joris Roels는 말합니다. "Melexis는 시스템 신뢰성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강화하며 조립을 간소화하는 센서를 제공함으로써 자동차 제조업체가 최고 수준의 성능과 안전성을 충족하는 EV를 출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라고 그가 덧붙였습니다.

자동차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MLX90637은 혁신에 대한 Melexis의 헌신과 보다 전기화되고 지능적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Melexis의 지원을 나타냅니다. 이 획기적인 FIR 센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melexis.com/MLX90637를 방문하거나 지역 Melexis 담당자에게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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